은행권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및 보안점검 현황
은행권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및 해킹 사태
은행권에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해킹 사건이 잇따라 확인되면서 현장조사와 보안점검이 강화되고 있다. 신한은행을 시작으로 KB국민은행, 하나은행 등 주요 금융사와 가상자산 거래소의 사고가 확산되며 금융당국의 조사와 대책 마련이 진행 중이다.
이슈의 흐름
최신 보도부터 이전 흐름까지 시간순으로 정리됩니다.
전 금융권 해킹 피해 현황 및 전수점검 계획
전 금융권 580개사 보안 전수점검 계획 확정(공식 발표 사실 보완)
국정원 2100여 곳 보안점검 착수
11월 중순까지 마무리될 계획이다.
금융권 해킹 대응 보안계획 촉구와 회의 확정
다음 주 점검회의 개최 확정에 따라 5대 은행장 등 관계자 참석이 예정됐다.
프라뱅 해킹으로 1억원 피해 확정
피해 자산 전액 보전 약속이 추가로 확인된다.
빗썸 해킹으로 고객 6444명 개인정보 유출
임직원 715명의 개인정보도 유출된 것이 확인됐다.
프라뱅 해킹으로 자산 1억원 유출
금감원 현장점검 착수로 피해 규모와 탈취 코인 종류를 조사 중이다.
프라뱅 해킹으로 1억원 피해 확정
피해 자산 전액 보전 약속이 추가로 확인된다.
북한 IP 해킹 시도 확산으로 금융권 타격 우려
FIRST 시스템을 통한 공문 발송 및 유의사항 전달이 확인됐다.
북한 IP 해킹 시도 확산으로 금융권 타격 우려
FIRST 시스템을 통한 공문 발송 및 유의사항 전달이 확인됐다.
대신증권 개인정보 유출 확인 및 해킹 확산
금융감독원 현장 점검반 파견 등 공식 현황 파악이 진행 중임을 보강한다.
금융권 해킹 대응 긴급점검 2차 피해 차단
관계기관 간 실시간 공유 및 협조 체계 구축 약속
금융권 해킹 사건 내사 착수
대신증권 비대면 계좌 해킹으로 약 3만 명의 정보 유출 가능성이 확인됐다.
청와대·금융권 해킹 대응 긴급회의 소집
청와대가 빗썸·미래에셋 해킹 관련 실무 대응을 위한 회의를 오후에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가상자산 거래소 해킹에 대한 긴급 점검
현장점검 회의 개최 및 보안 규제 강화 논의가 확인됐다.
빗썸 해킹 피해 파악 현황
대신증권의 고객 3만8490명 개인정보 유출 확인 및 당국 현황 파악 착수
빗썸 해킹으로 고객 6444명 개인정보 유출
임직원 715명의 개인정보도 유출된 것이 확인됐다.
주요 금투사 해킹 사고 확산 및 보안 강화
대신증권 고객정보 3만8000건 유출 확인
대신증권 개인정보 유출 3만8490건 확정
유출 규모를 3만8490건으로 확정했다는 사실과 관련 대책 발표 예정이라는 공지 외에, 제목에 없는 핵심 확정 사실 중 하나를 보충한다면 ‘유출 대상이 8개 정보 항목으로 확인됐다’가 유력한 보충 사실이다.
금융권 해킹 피해 확산
고객정보 유출은 없다고 확인된 사실이 가장 뚜렷하다.
금융권 침해사고 원인 규명과 보안 강화
보안 취약점 분석 강화와 AI 방어 역량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