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45
신한은행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금감원 현장조사
신한은행 2만5000명 개인정보 유출, 손해 전액 보상 약속
신한은행에서 약 2만5000명의 대출 관련 개인정보가 비인가자의 비정상적 접근으로 유출됐고, 은행은 피해자 전액 보상을 약속했다. 금감원은 현장조사를 시작했고(크리덴셜 스터핑 가능성도 제기), 은행은 추가 보안대책을 발표했다.
이슈의 흐름
최신 보도부터 이전 흐름까지 시간순으로 정리됩니다.
10월 1일
신한은행 2만5000명 개인정보 유출, 손해 전액 보상 약속
14:59
14:33
14:25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