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신한은행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금감원 현장조사

신한은행 2만5000명 개인정보 유출, 손해 전액 보상 약속

신한은행에서 약 2만5000명의 대출 관련 개인정보가 비인가자의 비정상적 접근으로 유출됐고, 은행은 피해자 전액 보상을 약속했다. 금감원은 현장조사를 시작했고(크리덴셜 스터핑 가능성도 제기), 은행은 추가 보안대책을 발표했다.

기사 50건 · 언론사 29곳 · 최근 보도 10.01 15:45